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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최승현 (빅뱅 T.O.P) - 영화 동창생 스페셜 포토북 / 소년의 약속 [포토북+메이킹DVD+포토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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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가 : 38,000
판매가격 : 34,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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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상세 설명
 

영화 동창생 스페셜 포토북
최승현 : 소년의 약속
CHOE SEUNG HYEON : COMMITMENT

 

 

◎ 구성

제품 구성
• 영화 동창생 스페셜 포토북 - 최승현 : 소년의 약속 (본책)
• 영화 동창생 메이킹 DVD : 메이킹 필름 및 예고편, 최승현 목소리 포함 (15분)
   DVD CODE- 1,2,3,6
• 포토카드 10매
• 제품 케이스

◎ SIZE
- 200 * 250 (192 page) 양장제본

 

 

내용 요약

“이 직업을 택한 걸 후회한 적이 있냐고? 사실은 있다. 준비되지 못한 상태에서 초조함을 느꼈던 어린 시절이 있었다. 그땐 작은 말에 상처도 잘 받고 사람 많은 곳에 가는 게 두렵기도 했었다. 지금은 단단해진 것 같다. 내가 뭘 해야 하고 뭘 만들어야 하는지 생각이 정리됐다. 뭐든 해낼 수 있다는 용기가 이제야 생겼다.” - 배우 최승현

인기그룹 빅뱅의 탑(T.O.P)이자 강렬한 매력이 넘치는 마스크를 가진 배우 최승현이 영화 <동창생>의 주연으로 돌아왔다. 『최승현 : 소년의 약속』은 배우 최승현의 첫 번째 화보집이자 영화 <동창생> 속의 최승현을 카메라 안팎에서 사진과 글로 담아낸 기록물이다. 남파 공작원을 연기한 <동창생>이 까다로운 도전이라는 점에는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쟁쟁한 선배들과 함께한 단독 주연이라는 점이 그렇고, 적은 대사 속에서 눈빛과 행동, 그리고 강도 높은 액션으로 캐릭터를 표현하고 영화를 끌어가야 했다는 점이 그렇다.
이 모두를 최승현은 시종일관 진지하고 근면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성공적으로 해냈다. 그런 한편 촬영장에서는 늘 믿음직한 동료로 스태프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런 고뇌와 노력, 영광의 순간들을 고스란히 사진으로 담았다. 『최승현 : 소년의 약속』은 최승현이 진화하는 바로 그 순간을 포착한 빛나는 기록이다. 이 책의 인터뷰와 글은 오동진 영화 평론가가 진행했다.

제품 구성
• 영화 동창생 스페셜 포토북 - 최승현 : 소년의 약속 (본책)
• 영화 동창생 메이킹 DVD (code 1,2,3,6) : 메이킹 필름 및 예고편, 최승현 목소리 포함 (15분)
• 포토카드 10매
• 제품 케이스

 

출판사 보도자료

배우 최승현의 진화를 알리는 영화 <동창생> 스페셜 포토북
매력적인 마스크와 끼로 무장한 준비된 배우의 화려한 출발!

데뷔 7년 차 가수. 한류의 중심이자 아이돌과 뮤지션의 경계를 허물어온 선봉장 빅뱅의 중심. 강렬한 매력이 넘치는 마스크로 가수로 데뷔한 지 1년 만에 드라마 주연으로 발탁되고, 첫 번째 장편영화의 주연을 맡아 청룡영화제 신인남우상,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하며 화려한 신고식을 마친 신진배우. 최승현(T.O.P)은 누구나 부러워 할 만한 프로필의 소유자다.
배우 차승원은 최승현을 가리켜 “내가 20대라면 가장 갖고 싶었을 마스크를 가진 배우”라고 말했다. 외모만을 추켜세우는 찬사는 아니다. 배우에게 마스크는 종종 연기 이상의 것이다. 무대 위에서 노래 한 곡을 부르는 짧은 순간에도 얼굴과 몸, 목소리를 통해 사람들을 열광시키는 능력은 늘 빛났다. 최승현은 클로즈업만으로도 단숨에 서사를 빚어내는 얼굴을 가지고 있다.

 

거칠고 강렬한 액션부터, 섬세한 결의 감성까지. 배우 최승현의 모든 것!
우리가 미처 다 알지 못 했던 최승현, 그의 새로운 발견 『최승현 : 소년의 약속』

영화 <동창생>이 최승현에게 까다로운 도전이라는 점에는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적은 대사 속에서 눈빛과 행동, 그리고 강도 높은 액션으로 캐릭터를 표현하고 영화를 끌어가야 했다. 게다가 촬영은 빅뱅의 월드투어와 함께 진행됐다. 최승현 스스로도 혼란스러웠다고 표현하는 시간들이다.
<동창생>의 주인공 리명훈은 따뜻함과 냉정함, 밝음과 어둠이 공존하는 인물이다. 그 간극을 파악하려면 최승현은 직접 리명훈이 되는 수밖에 없었다. 북에 두고 온 여동생을 그리워하는 낮, 냉혹한 킬러로 변해야만 하는 밤. 그 안에 놓인 인물을 끊임없이 연구했다. 그 과정에서 최승현은 리명훈이 느낀 것과 똑같은 우울과 슬픔 속에 빠져들었다. 몇 달 동안 집밖으로 나가지 않았고 아무도 만나지 않았다. 촬영장에서도 의식적으로 대화를 피했다. 그렇게 주중에는 철저히 리명훈으로 살고 주말에는 화려한 무대에 오르는 이중의 삶을 ‘자전거를 타듯’ 병행해야 했다. 그런 괴리 속에서 최승현은 리명훈처럼 고독했다.
그래서 영화 속 리명훈에는 최승현의 평소 모습과 내면이 다분히 반영되어 있다. 최승현이 지니고 있던 경쾌한 소년 같은 모습, 고민이 많고 진지한 성격 또한 그대로 리명훈에게 투영되었다. “겉모습은 카리스마적인데 속은 순수한 영혼의 소년”이라는 박흥수 감독의 표현은 최승현의 ‘겉과 속이 다른’ 매력을 잘 요약한다. 리명훈은 최승현의 또 다른 모습 그 자체인 동시에 배우 최승현을 변화시킨 바로 그 인물이기도 하다. 리명훈 속의 최승현, 『최승현 : 소년의 약속』에서만 찾아낼 수 있는 흥미로운 발견이다.

 

오랜 시간 곁을 지켜준 소중한 팬들에게
배우 최승현이 보내는 작은 선물 같은 책!

최승현에게 제일 먼저 붙는 대중적 수식어는 ‘카리스마’ 같은 것이었다. 하지만 강해 보이는 겉모습 속에 장난기 어린 소년이 숨어 있다는 것을 팬들은 잘 안다. 얼핏 눈이 반짝일 땐 바로 개구쟁이 꼬마 같은 얼굴이 된다. 팬들이 최승현을 알아보는 만큼, 팬들에게 보내는 최승현의 신뢰도 단단하다. 자신을 제일 잘 아는 사람들은 팬들이고, 좋은 연기를 보여준다면 팬들 또한 자신의 곁을 지켜줄 거라고 믿고 있다. 『최승현: 소년의 약속』은 생생한 사진뿐 아니라, 촬영기간의 경험과 일과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까지 고스란히 담아 낸 기록물이다. 동시에 7년의 시간 동안 그를 믿고 지지해 준 팬들에게 보내는 최승현의 작은 선물이다.

 

추천사

최승현은 강한 외모와 부드러운 내면을, 그 아우라를 함께 보여주는 인상 깊은 배우다.
_오동진, 영화 평론가

비극적 상황 안에 놓인 리명훈이라는 한 아이의 이야기가 매력으로 다가왔다.
_박홍수, 영화 <동창생> 감독

 

본문 중에서

“옛날 영화를 좋아하고, 옛날 음악을 들어요. 오래된 것을 접할 때 기본이 무엇인지 깨닫고 감동을 느껴요. 정말 새로운 걸 만들고 싶을 때 트렌드는 오히려 방해가 돼요..”
“내 안에 아무것도 없을 때, 사람들이 그걸 알아챌 수도 있다는 걱정을 여전히 갖고 있어요. 내 속을 꽉 채우지 못하면 어떻게든 드러나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늘 무언가를 깊이 생각하고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해요. 모험하는 성격이기도 하죠. 다른 사람들이 안 하는 걸 하고 싶어요. 편한 생활에 길들여지면 안 돼요. 나태해지거든요. 발전이 없는 건 싫어요.”
- <Chapter 1> 중에서

박홍수 감독과 최승현의 신뢰는 대단하다.
“승현 씨는 부상을 입고서도 스태프들이 걱정할까 봐 현장에 다시 나타났어요. 나는 괜찮으니까 촬영 잘하라고 오히려 격려해 주더라고요. 정말 감동받았어요. 생각이 깊고 배려할 줄 아는 친구예요.”
촬영 기간 동안 박홍수 감독과 최승현은 둘도 없는 친구이자 동지가 됐다. 최승현은 현장에 매번 최소 서너 가지의 아이디어를 들고 나타났다. 박홍수 감독은 그 아이디어들이 영화 전체에 도움이 되는 것이었다고 평가한다. 촬영 기간은 행복하게 흘러갔다. 현장 스태프들은 누구도 빠짐없이 가족처럼 결속했다. 최승현은 감독뿐만 아니라 스태프와 동료들에게도 인기가 좋았다. 함께한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최승현은 조금 쑥스럽게 대답한다. 자기 자랑을 잘 못하는 성격이다.
“그냥 말이 얼마 없어서요. 내성적인 편이기도 하고, 역에 빠져 있느라 늘 조용했거든요. 요구 사항이 없어서 잘 봐주셨나 봐요.” 그의 얼굴에는 미소가 걸려 있다.
- <에필로그> 중에서

 

영화 <동창생> 주연 최승현(T.O.P)

빅뱅의 랩퍼 T.O.P이자 배우 최승현. 매력적인 마스크를 가진 그는 드라마 <아이리스> <아이엠 샘>, 영화 <나인틴> <아이리스 극장판> 등에 출연하여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첫 주연을 맡은 영화 <포화 속으로>를 통해 백상예술대상 및 청룡영화제 신인남우상과 인기스타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그가 아시아스타 어워드 신인상을 수상한 영화 <동창생>에서는 열아홉 나이에 잔혹한 임무가 주어진 남파 공작원이자 주인공 리명훈을 맡아, 순수한 영혼을 지닌 소년이 점차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남자로 성장해가는 모습을 열연했다. 또한 강렬한 보이스를 가진 빅뱅의 랩퍼로서 음악적 재능을 선보이는 등 다재다능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FILMOGRAPHY
2013년 Movie 동창생 (리명훈 역)
2010년 Movie 포화속으로 (오장범 역)
2009년 Movie 나인틴 (서정훈 역)
2009년 Movie 아이리스 극장판 (VICK 역)
2009년 Drama KBS 아이리스 (VICK 역)
2007년 Drama KBS 아이엠샘 (채무신 역)

AWARDS
2013년 제1회 아시아스타 어워드 신인상
2011년 제47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남자신인연기상, 인기상
2011년 맥스무비 최고의영화상, 최고의남자신인배우상
2010년 제31회 청룡영화제 신인남우상, 인기스타상
2010년 제03회 스타일아이콘어워즈 뉴스타일아이콘영화배우상
2010년 제47회 대종상영화제 한류인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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